My Movie/Sony HC12007. 7. 26. 06:44

촬영 장소: 인하대학교 와이즈인하 초등과학 체험캠프장
촬영: DV
편집 : 프리미어 프로 2
촬영모드 : 수동














Posted by @buz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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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Literacy2007. 7. 21. 10:56

쏘니 HC1으로 그동안 HDV급의 풍경과 일상을 찍어서 올려보았다.  세이하쿠님의 효과적인 블로그 콘텐츠 개발에 대한 컨설팅 - 에 대한 내용 중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동영상 컨텐츠를 만들 때의 여러가지 좋은 의견이 있어서 인용해 본다. 이 경우는 마켓팅에 촛점을 맞춘 동영상제작의 경우에 한한 것이긴 하지만 다른 목적의 영상제작을 하여 인터넷에 올리고자하는 경우도 참조가 되겠다.



동영상은 hdv급이 좋으며 사진은 raw급이 좋다는 것을 기억하자. 동영상은 반드시 장소, 시간, 메뉴등으로 정보를 중심으로 기술한다. 콘텐츠는 정보의 제공이 최우선이며 그런점을 기업들이나 고객들이 원하는 점이란 것을 인식하자. 콘텐츠의 기본은 퀄리티의 확보인 점을 고려 한다면 화이트밸런스 는 어느 정도 맞춰야 한다. 또한 음식의 경우 샤픈과 콘트라스트도 좀 넣어 줘야 하며 (tv 음식관련 프로그램의 동영상 에펙트를 유심히 보라) 장면장면의 장면 전환 이펙트에도 신경을 쓰자. 동영상 ucc 전체에 스피커를 가지고 있지 않거나 조용히 화면만을 보려고 하는 고객을 위해 당신은 자막을 장면마다 넣어서 당신의 뜻이 충분히 전달 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당신이 촬영한 원본 보다 더 낳은 퀄리티를 편집을 통해 확보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당신의 능력의 부재임을 알고 프로그램 학습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


무엇보다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전문가 용인 베가스 이상으로 바꾸는 것이 현명하며 퀄리티 확보나 프로그램 정보공유에도 유익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베가스를 추천하는 이유는 프로그램 자체가 무겁지 않은데다 무엇보다 노트북에 장착이 가능하여 기동력 있는 편집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효과나 이펙트는 많이 쓰는 것을 추천하지는 않으나 아도리지 같은 것은 사용할 줄 안다면 빠른 시간내에 상당한 퀄리티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동영상 촬영의 경우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지향성 마이크 사용을 멀리하고 무선마이크나 그것이 않되면 유선 마이크를 사용하여 맑고 청명한 음성 소스를 확보해야 한다는 점이다. 동영상은 화면의 현란한 스킬보다 정확하고 또렷하며 잡음이 없이 전달되는 음성의 중요성은 강조할 나위 없이 중요한 요소이다.



원문 보러가기

Posted by @buz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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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Literacy2007. 6. 4. 09:37

글을 읽다가  의문이 생겼다
대선주자도 UCC생산자라고 발언을 하였지만
영상에 출연하는 사람(대선주자)이 UCC의 주체냐,
영상을 촬영 편집하는 사람이 UCC의 주체냐하는 부분이다.

만약 영상에 저작권이라던가 어떤 문제가 생겼을 경우 책임은 누가지나?
만든 사람?
만들도록 지시한 사람(대선주자)이 지나?
UCC를 인터넷에 올려 제공하는 싸이트가 지나?


다음은 올해 대선을 앞두고 주요 후보의 동영상 UCC를 tv팟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지상파 방송이 미처 손대지 못하는 정당별 경선이나 후보자 토론회 등이 주요 서비스 대상이다. 최소영 본부장은 "대선주자들도 정치인이기 이전에 동영상 UCC 생산자"라며 "tv팟은 대선 후보자 캠프에서 직접 제작한 UCC 동영상을 한곳에 모아 유통하는 채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UCC제작자, UCC생산자, 각 단어에 대한 정의를 혼돈하여 사용하는 부분은
마치 UCC싸이트에 난무하는 퍼오기 영상만큼이나 혼란하다.
 



Posted by @buz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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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랙백 타고 들어왔습니다. 다방면의 의문을 제기하고 계시네요. 제 생각은, 분쟁이 발생하더라도 저작권법 테두리 안에서 해결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2007.06.04 10:26 [ ADDR : EDIT/ DEL : REPLY ]
    • 대선주자도 UCC생산자라는 문귀를 대선캠프도 UCC생산자 또는 제작자 이래야 맞을 듯해서 써본 글입니다.
      대선주자도 UCC생산자라면 대통령선거에 출마하는 사람을 바로 지칭하는 것으로 들리거든요.

      얼마전 기사에 대선주자들의 인터넷 활용도(홈피나 블러그의 활성화 정도를 기준으로)를 비교했던 글을 본적이 있는데 그것이 대선주자 본인이 직접한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비교기준이 모호했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몇분은 직접 관리를 하고 있지만요.

      저작권가이드가 발표가 있겠지만 만드는 주체는(지시하는 사람이던 제작하는 사람이던)신중하게 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캠코더를 들고 촬영을 가끔씩하지요. 제가 어떤 사람의 지시로 찍었는데 문제가 생겼을 경우를 가정해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행이 제가 대선주자는 될 턱이 없으니 그건 예외겠구요

      그래서 UCC생산자냐 제작자냐 라는 어휘가 정확하게 사용되야 하지 않을까 해서 써본 글입니다.

      2007.06.04 15:18 [ ADDR : EDIT/ DEL ]
  2. 선거에 지장 및 물의를 불러올 수 있는 영상이라면 그 책임은 UCC 만든 이에게,
    선거에 도움되고 참신하다는 평을 받은 영상이라면 그 공은 UCC 출연한 대선주자에게 돌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

    2007.06.04 10:40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럴 듯한 댓글이네요
      안되면 조상탓이라는 옛말이 생각납니다.
      선거에 지장을 주었느냐, 도움을 주었느냐에 따라 캠프내에서 책임의 소재가 이현령 비현령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2007.06.04 15:20 [ ADDR : EDIT/ DEL ]
  3. 그런 뜻이었군요. 어느 대선주자가 직접 캠코더나 휴대폰을 들고 동영상을 찍어 올렸다면 당연히 대선주자=UCC 생산자가 될 테고요. 캠프에 동영상 촬영을 지시했다면 제작자라 보는 게 더 정확하겠네요.

    다만, 프로덕션의 경우를 떠올리면 보다 도식을 단순화시킬 수 있겠네요. 프로덕션에서도 실제 동영상을 촬영한 촬영기사가 저작권자로서 모든 책임과 권리를 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선거 동영상의 경우 성격상 민감한 콘텐츠가 많기 때문에 선관위의 유권해석도 보다 예민해질 수는 있겠지만요.

    2007.06.04 15:33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본문을 간단하게 써써 읽기에 따라 약간의 오해도 있을 수있었던 것같아요. 아사달님의 지금 댓글을 보면 제 생각도 그러합니다. 프러덕션이라는 단어가 적당하겠구나 싶군요. 일반 동영상보다는 선거용 동영상은 자칫 해석하기에 따라 엉뚱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겠습니다.
      저도 대선용은 아니지만 찍는 일을 하다보면 어디다 촛점을 맞추어야 하나, 고민할때도 가끔 있었거든요. 쇼킹한 장면을 잡기 위해 고민도 하고요. 저의 의견이 아사달님의 전체적인 글에서 일부 문장에 국한하여 약간 빗겨간 부분인 것같습니다만 친절하게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06.06 08:13 [ ADDR : EDIT/ DEL ]

My Movie/Sony HC12007. 5. 29. 12:20


엠엔캐스트에 올려본 영상입니다



엠군에 올려본 영상입니다
화질의 차이가 눈에 보이는군요
 두 화면 모두 가로 700pixel로 확대를 했습니다








Posted by @buz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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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춤추는 분수덕분에 트랙백 날립니다^^;

    2007.05.29 12:29 [ ADDR : EDIT/ DEL : REPLY ]
  2. 당연 엠군이 느리군요..

    2007.05.29 19:27 [ ADDR : EDIT/ DEL : REPLY ]
  3. 성큼 다가선 여름철에 어찌 지내시는지요. 영상을 보니 아주 시원하네요.

    현재까지 엠군이 UCC동영상을 올리는 곳에서 전세계를 통틀어 제일 화질보존이 잘됩니다.
    다만 요즘 높아진 비트레이트때문에 서버 과부하 때문인지 불안정한감이 오고 음성부분이 약합니다.

    저는 블로그 주소를 옮겼습니다. 웹호스팅 하는 곳이 불안정해 수차례 이야기 했는데 개선이 안되더군요.
    티스토리로 옮겼는데 테터툴즈 설치해서 쓸때보다 여러가지 옵션은 떨어지지만 안정적이라...
    그나마 호환이 되는 곳이라 데이터는 그대로 옮겼지만 여기저기 등록한 검색엔진이나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한바퀴 순회했습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하세요!

    2007.05.31 17:00 [ ADDR : EDIT/ DEL : REPLY ]
    • 조은영상님 반가워요. 그냥 함 해보았어요,위의 영상은.
      고화질을 끊김없이 볼수있는 UCC를 꿈꾸어보죠.
      누구든, 그런 분야에 먼저 선수치고 가는 업체가 선두가 되지 않을까 하고 혼자 생각합니다.

      싸이트에 놀러갈께요
      영상에 대해 좋은 정보가 많아서 참 유용한 싸이트라고 생각되어요

      2007.06.01 01:18 [ ADDR : EDIT/ DEL ]
    • 엠군이 정말로 세계에서 가장 화질이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teachertube.com 의 동영상 하나만 봐주시겠나요?

      우물안 개구리처럼 가지고 있는 지식은 아무 쓸모 없습니다

      엠군은 사이트 자체가 불안정합니다;;

      저도 엠군을 좋아했으나 요새 들어 점점 엠군이 불안정해지더군요;;

      결국 업로드를 하면 30초 동안은 최고속도로 업로드되다가 멈춰버리는 아이러니한 현상이;;

      2008.10.10 17:15 [ ADDR : EDIT/ DEL ]
    • 게토님 반갑습니다.
      본 글은 2007년 5월을 기준으로 쓰여진 것입니다.
      1년이 넘은 시점이니 더 나은 , 그리고 발전된 사이트들이 많이 등장했을 수도 있겠군요.

      2008.10.12 19:50 [ ADDR : EDIT/ DEL ]
  4. 게토님 골든로그님 말씀처럼 댓글이 쓰여진 시점에는 보는 시각에따라 그렇게 봐줄수도 있었는데 지금은 상황이 다르네요.. 영상은 화질보다 내용이 중요하지만 내용에다 화질까지 구현된다면 최상이겠지요..

    2008.10.16 01:28 [ ADDR : EDIT/ DEL : REPLY ]

Digital Literacy2007. 4. 21. 10:46

가정용 캠코더를 이용하여 영상촬영을 하고 그것을 편집하여 인터넷에 올려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과 대화를 하곤한다. 나의 실력은 미천하여 그리 내세울 것은 못되나 나만의 감각과 정서가 들어가는 결과물이 나오는 것을 스스로 발견하곤 깜짝 놀란다. 사람마다의 개성이라고 본다.

과거 DV용 캠코더에서 HDV로 넘어가는 전환기라 올라오는 영상의 종류도 두종류로 나뉘어지는데 아직까지 인터넷 회선이 뒷받침을 못해주는 HDV영상의 경우 끊어짐으로 인한 단점이 있고, 편집 또한 저사양의 컴퓨터에서는 상당한 시간을 요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으나 화려한 색감에 빠진 매니아들은 열광하고 있다.

감상하는 영상에 대한 네티즌들이 올리는 댓글을 보면 나름대로 분류가 되어 적어보고자 한다.

첫째,리뷰형 영상이다. 기종이 최신것으로서 따끈한 캠코더로 찍은 영상이 리뷰형태로 올라오면 내용은 상관없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 영상은  색깔이 자신의 취향과 맞아떨어지면 군침을 삼키며 주머니를 털어 고가의 기자재를 구입하기도한다. 그 반대이면 날카롭게 기종을 비판하는 그런 류의 댓글을 쉽게 볼수있다.

둘째, 촬영의 소재가 특이한 지역일 경우(외국이나 경치좋은 곳) 눈요기로 인한 환호성의 글을 보게 된다.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동영상 멀티미디어의 효과는 이럴 때 더욱 높아지게 된다. 전문가가 아닌 아마추어도 그러한 결과물을 뽑아낼 수있다는 것에 자신도 할 수있다는 가능성을 엿보기 때문에 환호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 때는 부정적 댓글은 거의가 없다. 소재가 특이하면 촛점이 잘 안맞아도, 편집이 좀 부족해도 대략 넘어간다.

세째, 스토리가 있는 영상은 다소 촬영이 미숙하다해도 사람들의 감동을 이끌어내어 많은 격려의 글이 올라온다, 이런 영상은 보고 또 보고하여 조횟수도 상당히 올라간다. 스토리가 있는 영상이란 처음부터 마칠때까지 기승전결이 매끄럽고, 다큐적인 냄새가 나는 짜임새가 있는 것을 말한다. 동네 한바퀴를 돌며 찍었을지라도 스토리가 있으면 화려한 풍광이 아니어도 감상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줄수있다는 말이다.

네째, 내용보다는 기술적인 부분에 무척 신경을 써서 각종 효과를 삽입하고 쩅~한 영상을 뽑아내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많은 까십의 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았다. 사람들은 기교보다는 느낌이 좋은 영상을 선호하고 있음을 엿보게 해주는 대목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도 세련된 결과물을 얻고 싶어 그 방법을 질문하고 배우는 경우들이 대부분인 것을 보면 기술적인 부분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다섯째, 요즘 UCC가 유행하여 촬영의 질보다는 흥미위주 또는 폭로성 영상들이 난무하지만 DV, HDV 넓은 화면을 선호하는 매니아들은 그러한 4:3 비율의 UCC는 선호하지를 않는다. 올리지도 않는다. 따라서 매니아층이 분류가 되는 것을 영상동호회들을 보면서 알수있다.

여섯째, 연령별로도 성향이 달라 배경음악을 들으면 대략 촬영자의 연령층을 가늠할 수있다. 연령이 높은 계층이 사용하는 음악은 옛노래가 많았고, 촬영 소재 역시 관광지나 풍경 위주였다. 30대 초반들은 자녀 성장동영상을, 미혼들은 자신의 관심사에 해당되는 행사를 주로 촬영하였다.

아마추어 PD들의 촬영은 객관적인 촬영이 아니라 자신이 느끼고 공감하고, 자랑하고 싶은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기존 방송파에서 내보내는 영상에서 맛볼수없는 결과물을 뽑아낸다고 본다.

끝으로,
내가 생각하는 느낌좋은 동영상은 굳이 HDV급이 아니어도 스토리가 있고, 잔잔한 감동을 주고, 마음을 편한하게 해주는 영상을 꼽고싶다. 장년, 노년층의 생활영상은 보지를 못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찍어보는 것도 좋으리라, 흔치않는 소재이니까. 젊은 층이 다른 연령층을 보는 시각보다, 같은 연령층이 보는 시각은 누구도 흉내낼 수없기 때문이다.

나? 노년층? ㅎㅎㅎㅎㅎ

내가 최근에 만든 영상을 링크 걸어보겠다


*** VIDEO INFO ***
Input Type : YV12(RAW) Input Size : 960 x 540
Output Type : YV12 Output Size : 960 x 540
FrameRate(Frame/sec) : 0.00 (29.97)


*** AUDIO INFO ***
SampleRate(Sample/sec) : 48000
BitRate(Bit/sample) : 16
Channels : 2 KBitRate(KBit/sec) : 64

촬영 소니 HC1
편집 프리미어프로 2


 
Posted by @buz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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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WebTalk2007. 4. 19. 11:40

할머니들은 세상의 일을 모두 마치고 이제"황천 행 열차"를 기다리는 대합실의 조용한 손님 일뿐인가?

아니다!

여기 할머니들의 뜨거운 열정이 꽃피는 현장이 있다.
 

"할머니들도 할 수 있다"라는 표제로 2007년 여성가족부 공동협력사업에 선정된 안산 "은빛둥지"의 독립프로덕션 팀인 "황혼의 길손"은 세상에서 처음 할머니 예비 사장님들을 탄생시키는 곳으로 세간의 화제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은빛둥지(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는 7년간 노인정보화교육사업을 시행하여온 전문노인IT교육기관으로 178명의 회원의 자원봉사로 3,5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시킨 경력을 가지고 있는 경기도에 등록한 비영리민간단체이다.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노인을 위한 "디지털 카메라와 포토샵" 프로그램을 경기문화재단의 지원 하에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있는 "은빛둥지"는 이번에는 여성가족부와 공동으로, 여성들을 위한 동영상 창업 반을 5월에 출범시키고자 5명의 할머니 강사진들은 준비에 여념이 없다.
 

할머니들을 위한 할머니 강사님들이 봉사할 이 프로그램은 65세 이상의 할머니들을 1차로 20명 모집할 예정이며, 2개월 이내 15명으로 정예화 되는 2차 선발을 거쳐 3개 팀으로 구성되어 오는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 할머니들은 안산소프트웨어지원센터 (윤용식 소장)의 지원으로 기술교육과 공동장비를 사용하게 되며, 프로젝트를 세우고 각 팀별로 1편씩 다큐멘터리를 찍어 훈련을 마칠 예정이다.


시나리오 쓰기부터 촬영과 편집훈련을 통하여 연습작품을 완성해가는 이 과정은 1개 팀당 배정된 5명이 각각의 전문부분을 분담하여 진행하게 된다.

주요 작품의 하나는 "잊어버린 안산의 독립운동가 염석주를 찾아서"라는 다큐멘터리로서 국내 촬영은 물론 만주 길림성 독립군 제2지대 관할지역까지 촬영하여 생존자들의 증언을 기록으로 남기는 형식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의 성공은 많은 할머니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줄 수 있으므로 우리는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고 애기 키우듯 모든 정성을 다하여 준비를 하고 있다"고 황혼의 길손을 이끄는 강희정 (77세 사진) 반장님은 설명을 이어간다. "모든 할머니들의 내일을 위하여 우리는 기필코 이 프로그램을 우선 성공시켜야 합니다."


여성가족부와 은빛둥지가 공동으로 펼치는 이 사업은 모쪼록 성공적인 결과를 맺어 많은 할머니들에게 삶의 질을 높이고, 생기 넘치는 내일을 약속하여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Posted by @buz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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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Literacy2007. 4. 18. 07:38



Adobe 싸이트의 설명인데 대충 감으로 이해를 해보지만 Export를 플래쉬로 내보낼 수있는 것같다. 아래의 예제도 그렇게 한 것같다
시험판에서는 캡춰도 Device가 HDV는 인식이 안되고 있다.



Posted by @buz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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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Literacy2007. 4. 4. 07:32
특정한 미디어 플레이어를 강요하지 않도록 HTML에 소스파일을 적는 방법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325" height="27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 <param name="filename" src="http://video.google.com/googleplayer.swf?docId=-1785889951873407353" /> <param name="AutoStart" value="False" /> <!--[if !IE]> <--> <object data="http://video.google.com/googleplayer.swf?docId=-178588995187340735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325" height="270"> <param name="pluginurl" valu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 <param name="AutoStart" value="False" /> </object> <!--> <![endif]--> </object>















이용자들이 WMP를 사용하도록 웹페이지로 강제로 요구하는 방법


HTML 소스파일을 다음과 같이 적으면, MS사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이용자는 자신의 브라우저가 "먹통"으로 변하는 됩니다.
물론, MS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브라우저가 "먹통"으로 변하는 것이 얼마나 답답한지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시청각 기능에 이상이 없으신 분들께서 시청각 장애자의 고통을 이해 못하는 것이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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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 name="AutoStart" value="False" />
</object>







Posted by @buz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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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ype="video/x-ms-asf"

    2007.04.04 07:43 [ ADDR : EDIT/ DEL : REPLY ]
  2. 파이어폭스를 사용하지 않아 잘은 모르겠으나 추후를 생각해서 메모했다,

    2007.04.04 09:0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