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ovie/Canon HV202009. 9. 8. 11:29


 

Posted by @buza19
TAG LX2, 고화질

댓글을 달아 주세요

PhotoLog/파나소닉LX22009. 4. 23. 11:13

인천 청량산을  아침에 오르니 초파일을 맞아 한창 준비중이었다.
간단히 몇 컷~
클릭해서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buza1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안녕하세요?
    혼을 담은 풍경사진입니다.
    정성을 담은 사진을 잘 감상을 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블러그에 좀 더 좋은 사진을 촬영하여 올리고 싶다면
    이곳으로 초대를 합니다.

    사진촬영을 배우고자하는 분들은 이곳으로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다음블로그 <혼을 담은 풍경사진>http://blog.daum.net/chophotoartist

    2009.04.23 12:07 [ ADDR : EDIT/ DEL : REPLY ]
    • 운영하시는 카페명이 "혼을 담은 풍경" 이군요.
      제가 그냥 꾹꾹 찍는 사진을 보고 혼을 담은 풍경이라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답니다 ^^

      좋은 사이트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4.23 16:12 [ ADDR : EDIT/ DEL ]

PhotoLog/파나소닉LX22009. 3. 7. 20:17

 











Posted by @buza1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캠이

    봄 마중 다녀오셨나요?
    물가에 머리를 내미는 버들강아지가 제일 먼저 봄을 알리는듯 합니다
    그러데 사진 촬영정보가 삭제 되었네요 리사이즈 과정에서 일부러 막은건지.....???

    2009.03.08 08:13 [ ADDR : EDIT/ DEL : REPLY ]
    • 포토샵으로 저장시에 save for web으로 했더니 정보가 안 보이네요
      일부러 그러긴요
      뭔 비밀이라고.

      봄따라 촬영다니셔야죠?

      2009.03.08 16:46 [ ADDR : EDIT/ DEL ]
  2. 캠이

    배경음악이 은은히 흐르네요 분위기 좋구요
    acdsee v8 이상으로 리사이즈 하시면 어떨가요 Exif 지우지 마시고......

    2009.03.09 13:06 [ ADDR : EDIT/ DEL : REPLY ]
    • 가로를 1000픽셀로 저장한게 있긴 있어요
      잘 찍은 사진도 아니고 해서
      가로를 게시판 가로 사이즈에 맞게 700 으로 또 한번 리사이즈 했어요.

      다음엔 말씀대로 하도록 할께요.

      2009.03.09 17:56 [ ADDR : EDIT/ DEL ]
  3. 이규호

    멋집니다.. lx2 렌즈이름인가봅니다..제가 이짝으로 문외한이라서

    2009.03.10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Digital Literacy2008. 9. 5. 08:31
파나소닉 LX2를 셔터모드에 놓고 시속 100KM의 주행으로 달리면서 찍어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셔터스피드 1/60, F8, ISO 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셔터스피드 1/100, F8, ISO 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셔터스피드 1/160, F4.5, ISO 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셔터스피드 1/250, F4.5, ISO 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셔터스피드 1/800, F2.8, ISO 200



Posted by @buza19

댓글을 달아 주세요

PhotoLog/파나소닉LX22008. 6. 11. 14:07
P1000419.jpg
아래서 위로 세워 찍었는데
마치 다리가 쪼개진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V틈자가 그리 큰 것은 아닐 것이다.

태권브이네 완전히




Posted by @buza1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와~~ 사진 멋있네요.
    근데 어디서 찍으신 거지요?
    갑자기 영화 '괴물' 생각이 나네요. ^^

    2008.06.11 20:49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른 곳에도 올려봤더니 영화 괴물이 생각난다고 댓글이 달렸어요
      마포대교 아래서 하늘을 향해 찍어봤죠
      멋있나요? 미탄님?
      날이 무척 더워요. 캠코더 들고 찍으러도 나가야하는데 덥다고 핑계 대고 ㅎㅎㅎ

      2008.06.12 09:43 [ ADDR : EDIT/ DEL ]

PhotoLog/파나소닉LX22008. 3. 6. 08:37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이즈로 보실 수있습니다
LX2로 16:9 비율로 찍어보았습니다
캐논보다 붉은 기가 많이 보입니다, 제 눈에는.
요즘에는 HDV영상 16:9 비율에 눈이 익어서인지
사진도 16:9 비율이 더 좋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추세로 나갈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buza1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08.03.10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PhotoLog/파나소닉LX22008. 2. 25. 22: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해서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buza19

댓글을 달아 주세요

Digital Literacy2008. 2. 14. 17:47


우리나라에서 내노라하는 중고장터인 slr클럽 장터에 약 1주일을 잠복하였다. 내가 구입하고자하는 물건이 인기가 출중하여 올라오기만 하면 실시간으로 예약자 1, 2 댓글이 달리며 거래가 형성되고 있었다.

그다지 어렵지 않게 생각하고 일단 두 개의 모니터중에 한쪽은 slr 장터를 실행시켜 놓고, 다른 모니터에서 작업을 하였다. 장터 게시판은 플래시 기반으로서 실시간 올라오는 글이 상단에 자동으로 올라왔다. 조회수 역시 새로고침 하지 않아도 저절로 올라고 있었다.

참 대단한 운영이구나 싶어 게시판을 들여다 보는 재미도 쏠쏠하여 쉬는 시간에는 그 것을 구경하였다. 띵띵~ 소리가 나면 새 글이 올라오는 신호였다. 띵~띵~
rabbit/rabbit (29).gif

구입하고자하는 것은 쉽게 올라오지 않았다. 그 곳에서 거래를 한 적은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솔직히 중고라 해도 값이 비싼 카메라들을 선뜻 사게 될지 스스로도 자신이 없었다. 잠시 한눈 팔다가 매물에 댓글을 달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나는 예매 순서가 5번이나 6번이었다.

장터에 매복하면 일이 잘 될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팔고자 하는 사람과 예약자가 거의 실시간으로 댓글이 달리고 있으니  이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경험했고, 완전 식음을 전폐하고 먹이 사냥하듯 모니터를 주시하는 사람들이 대단히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한 눈을 팔면 안된다.
띵소리와 함께 예약 댓글이 올라가야 하므로 손놀림 또한 빨라야 한다.
그러다 보니 본문을 읽는 것은 두번 째가 되고 예매하겠다고 댓글 쓰는 일이 먼저가 되었으니 주객이 전도가 되는 상황도 벌어졌다. 가격도 제대로 안보고 댓글을 썼던고로 취소하는 헤프닝도 있었다.

니콘, 삼성, 캐논, 올림푸스, 파나소닉, 소니 등의 단어는 메이커 이름이라 낯설지 않으나,

애기만두팔아요
아빠백통팔아요
삼식이 팝니다
엄마백통 팔아요

시력이 나쁘거나 대충읽는 사람들은 엄마팔아요, 아빠팔아요, 만두 팔아요로 읽기 쉽상이다. 그들만의 은어인 듯한데 읽고나서도 무엇인지 금방 잊어버리고 만다. 심식이를 보곤 사식이도 있나 혼자 깔깔 웃는다. 캠코더 장터에는 그런 은어들이 많지 않으나 카메라 장터는 정말 일자 무식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다.  다른싸이트에도 몇군데 장터들이 있으나 거기는 구경하는 재미가 그다지 많지 않고 신뢰도 또한 높지 않아 값비싼 물건들을 거래하고싶은 마음은 없었다.

 거의 그렇게 기진맥진 해갈 무렵 손가락도 아프고 스트레스도 슬슬 받기 시작하여 가격이 조금 높아도 그냥 사는 쪽으로 마음을 굳히고 매물자와 쪽지로 시간 약속을 하였다. 예약자 2번으로 등극한 후 1번 예액자의 불발로 나에게 온 기회에 감사까지 하였다. 1-2만원도 아니고 10-20만원도 아니고 아침에 잠을 깨자 갑자기 생각이 요동으르 치기 시작하였다. 그 가격에 조금 더 보태면 정품으로 구입할 수있다는 생각쪽으로 발상의 전환이 이루어지며 문자로 예약 취소를 하였다. 미안하지만 그래야 할 것같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의 1주일을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장터 매복을 하게끔 만든 제품은  sub로 구입할 목적의 파나소닉에서 나온 루믹스LX2였다.


그러니까 결국은...........*^^*비싼 노동의 댓가는 꼭 있으리라고 자위해 본다.rabbit/rabbit (14).gif




Posted by @buza1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