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2019. 7. 31. 08:42

 

 

 

 

 

 

미러링 앱 중 삼성플로우는 스마트폰의 오디오가 pc로 직접 송출되는 장점이 있다.

또한 모니터 상에서 직접 마우스 제어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라 하겠다

최근,

노트북에서 미러링 시에 오디오가 PC로 잘 출력되었다

그런데 PC로 미러링하니 사운드가 출력이 안 되는 것이다

한참의 시간을 소비한 후에

최근에 구입한 외장 usb 마이크를 pc에서 분리하자 사운드가 제대로 나왔다.

외장 마이크를 꽂으면 다시 나오지를 않는다

삼성플로우로 스마트폰을 미러링 후

pc에서 널찍하니 시연하며 녹화하려는 목적이 난관에 부딪히니

장마라 날도 찌뿌둥한데 영~ 기분도 그랬다.

노트북은 화면이 작아 불편하기 때문에 꼭 넓은 모니터로 작업하고자 고집하는 성격에

다른 일을 못하고 있었다.

1. 외장마이크와 삼성플로우와 충돌?

그것이 원인이 아닌 것 같아

외장마이크를 pc 분리하고 꽂기를 여러 차례 반복해도 마찬가지

2. 스피커로 나오지 않는 오디오가 이어폰을 pc 잭에 꽂으니 이어폰으로는 사운드가 들렸다

이거 뭐지?

스피커로 나오지 않는 오디오가 이어폰을 꽂으니 들린다??

그렇다면..? 그렇다면...

그건 완전 해결책은 아니다.

3. 드디어 3일째

제어판 사운드 설정에서 재생 기존 기본 장치를 일부러 다른 장치로 바꾸었다가

원위치로 하니 어느 순간 스피커에서 스마트폰 오디오가 들리며 문제 해결이 되었다.

이거야 원 참.

 

 

 

삼성플로우를 탓했다가

외장 마이크를 탓했다가

컴퓨터라는 것이 이렇게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경우는 종종 경험하였다.

정답은 가까이에 있는데 다른 데만 들여다보고했던 과거의 기억도 새삼스럽다.

해결이 되고 나니 시원하게 내리는 빗소리도

우르릉 쾅쾅 천둥소리도 경쾌하고 오케스트라 반주로 들린다.

사람이 이렇게 간사하다.

 

 

 

Posted by @buz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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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ㅍㅍ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0.06.24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스마트폰2019. 7. 8. 08:50

 

 

 

 

 


교학상장(敎學相長) -

가르치고 배우면서 함께 성장한다.

내가 늘 사용하는 용어이다

컴퓨터, 인터넷 시대로부터 모바일 시대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나는 한동안 일을 손 놓았었다

모바일이 등장하고 초창기 모토로라를 구입했지만

교육의 매체로 사용하기도 번거롭다고 생각했었다.

새로운 것을 습득하기는 스트레스도 받았고

아마도 교육이라는 것에서 많이 자유로워지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세월은 흘러~ 흘러~ 또 흘러~

어제 모바일 기초에 대해 교육을 하고 있던 나를 돌아다보면

개미 쳇바퀴 돌다 원점으로 돌아온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과거 컴퓨터 교육 때 만나는 사람들을 보면

엑셀 워드 기타 프로그램을 사용하고는 있으나

컴퓨터 탐색기 사용서부터 기초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폴더 만들기, 자료 관리 등등....

거기에 대한 자료를 만들어 교육했던 시절은 그렇게 흘러갔다.

나는 흰머리가 되었고

때론 꾸부정해지는 신체 변화를 느끼고

키보드의 오타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는 스스로의 모습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하는 어쩔 수 없는 고령화 입문 단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머릿속에 잊히지 않고 자리 잡아

다른 분들과 공유할 수 있는 지식들이 참으로 고맙고 귀하다.

모바일 기초교육을 하다 보면

예전 컴퓨터 기초교육 때가 오버랩되었다.

기종 다르고 버전도 다른 각양각색의 모바일을 들고 온 수강생들과의 간극을 좁히고

소통을 하려면 약간의 인내심이 필요하였다.

앞으로는 또 어떤 시대가 다가오려나.....

컴퓨터 관리를 쓸고 닦고를 재미 삼아 일삼아 습관처럼 하여

나름 다이어트하여 잘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습관은 모바일에도 이어져 틈나는 대로 최적화와 폰 관리를 하고 있다.

내 실생활의 습관을 어제 교육에서 강의라는 이름하에 진행을 한 것이다.

너무 쉬워서,

너무 일반적이어서

또는 너무 다 알고 있는 것 같지만

그러나 아직도 배울게 너무 많다

내 눈높이에 맞추어

자칫 흘려버릴 수 있는 부분들을

눈높이를 낮추며

교학상장처럼 수강생들과 나의 간극을 좁혀가는 행위가

바로 모바일 기초교육에 임하는 자세가 아닐까 한다.

디바이스관리 최적화 위젯

 

내 폰 1면과 3면

2면은 생략, ㅎㅎ 개인정보노출을 피하려

디바이스 케어 위젯 설치 순서

 

Posted by @buz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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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2019. 7. 6. 13:14

 

 

 

 

 

 

 

영상편집할 때 스마트폰화면이 작아눈이 몹시 피곤한 적 없으신가요?

키네마스터 강의예제 만들며 눈이 너무 피곤해서 사용한 방법입니다

삼성 mFlow 미러링기능을 이용하여 PC에서 스마트폰의 앱을 이용한 영상편집을 손쉽게 해보세요

 

삼성Flow 편리한 점

PC에서 스마트폰 화면 직접 제어 가능

오디오를 PC로 송출

스마트폰 – PC간 알림싱크파일전송/문자알림연동/오디오송출 카톡도 PC버전없이 가능합니다 

 

모비즌 등 기존에 다른 미러링 앱도 있지만

무료이고

마우스를 직접 모니터 상에서 제어가 가능하므로 퍽 유용합니다 

 

제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만들 올렸습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buz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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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2019. 7. 2. 23:25

 

 

 

 

 

 

 

 

 

 

요즘 스마트폰은 DSLR 버금가게 수동 촬영과 표현이 다양합니다

보통은 카메라 앱의 사진메뉴 자동기능으로 촬영을 합니다만

수동 촬영(프로 모드)을 선택하여 조리개, 셔터스피드, ISO, 화이트 밸런스 조절을 해주면

사진의 표현이 풍부하고 느낌이 남다른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앱 중에 사진을 변형시키는 필터 기능을 가진 앱들도 많지만

프로 모드로 촬영하면 나만의 감각을 표현할 수 있답니다.

저는 갤럭시 S9+ 입니다만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들은

회사마다 용어는 다를 수 있겠지만 프로모드 기능(수동촬영기능)을 대부분 제공합니다.

페이스북에 가끔 프로 모드로 촬영한 사진을 올리면 어떻게 촬영한 거냐는 질문이 있어

정리 겸 간단하게 포스팅해 봅니다

우선, 조리개, 셔터스피드, ISO, 화이트 밸런스 등 촬영에 기초적인 용어들을 이해하고

사용법을 알아야 하는데요

너무 복잡하면 시니어들은 머리 아프다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쉽게 아주 쉽게 설명을 하자면

조리개 숫자가 크면 조리개 구멍이 커집니다, 빛이 많이 많이 들어옵니다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는 조리개 수치 1.5와 2.4만 제공합니다

밝은 날은 그냥 2.4 선택, 날이 흐리거나 어두울 때는 1.5를 선택해주면 됩니다

셔터스피드는 찰칵하고 찍히는 시간이 찰칵이냐, 차알칵이냐 차아아알칵이냐 등

찍히는 순간의 시간입니다

빠르게 순간적으로 차알칵 하면 사진이 빛이 조금 들어오니까 어두워집니다 1/125, 1/500 ,1/1250,

숫자가 커지면 밝아집니다 1/125.1/50, 1/15 등.

조리개 수치를 선택한 후 셔터스피드를 화면을 보면서 조절하면 됩니다

화면의 밝기가 변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DSLR 같지 않아 간단합니다

ISO는 감도로써 빛의 양입니다

수치가 높을수록 어두운 환경에서도 밝은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ISO 수치를 높이면 사진이 거칠어져 노이즈가 발생합니다만 노래방이나 어두운 곳에서는 높이면 됩니다

갤럭시에는 50부터 800까지 있습니다.

결론은

조리개, 셔터스피드, ISO의 조합을 어떻게 하느냐로써 결과물이 달라집니다

화이트 밸런스(White Balance)는 무엇이냐~

빛의 색온도입니다 석양을 더욱 불그스레 표현하고 싶으면 온도를 높이고 (최고는 10000K)

푸르스름한 새벽을 표현한다면 온도를 낮춥니다 (최저는 2300K)

대낮에 평균 온도는 5000K에서 조절하면 됩니다

 

 

 

Posted by @buz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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